식이섬유풍부한음식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중해식 콩 샐러드,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으로 만들기 병아리콩 통조림에 오이와 토마토를 더해, 불을 쓰지 않는 지중해식 콩 샐러드를 만듭니다.불 앞에 오래 서고 싶지 않은 날에는 씻고 썰어 버무리는 요리가 반갑습니다. 이 콩 샐러드는 이미 익힌 병아리콩을 써서 냄비를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콩의 부드러운 식감에 오이와 적양파가 아삭하게 씹혀 한 그릇이 심심하지 않습니다.레몬즙과 적포도주 식초로 새콤한 맛을 내고, 올리브와 파슬리를 섞습니다. 민트와 페타 치즈는 선택 재료입니다. 특히 올리브와 치즈에는 짠맛이 있으므로 드레싱까지 버무린 뒤 간을 살펴보세요. 재료가 몇 가지 더해질수록 소금을 넣는 양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병아리콩을 헹군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채소에도 물이 많이 남으면 준비한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넉넉한 볼에서 가볍게 섞어 바로 먹거..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 퀴노아 익히기와 레몬 드레싱 퀴노아에 구운 채소와 레몬 드레싱을 섞어,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라고 해서 늘 차가운 잎채소만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는 익힌 곡물 알갱이와 따뜻한 채소를 함께 떠먹는 음식입니다. 파프리카와 호박, 방울토마토를 넣으면 한 숟가락 안에서도 씹는 느낌이 조금씩 달라집니다.퀴노아를 냄비에 올려두고 그동안 채소를 손질해 굽습니다. 채소는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펼쳐야 가장자리까지 구워집니다.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섞은 드레싱으로 맛을 내고, 끝에 파슬리를 넣습니다. 발사믹 식초는 원할 때만 더하면 됩니다.퀴노아는 끓인 뒤 잠시 뜸을 들이고 알갱이를 풀어줍니다. 제품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물 양과 시간도 확인해두세요. 채소와 섞을 때는 바닥에 드레싱이 몰리지 .. 렌틸콩 수프 만드는 법, 채소 볶기부터 농도 맞추기까지 렌틸콩과 잘게 썬 채소를 한 냄비에 끓여, 빵을 곁들여 먹기 좋은 수프를 만듭니다.국물만 마시기에는 조금 허전하고, 무거운 식사는 내키지 않을 때 콩이 들어간 수프가 잘 어울립니다. 렌틸콩 수프는 숟가락을 뜰 때마다 콩과 채소가 함께 담깁니다. 곱게 갈지 않아 재료가 씹히고, 빵 한 조각을 국물에 적셔 먹는 재미도 있습니다.이번 수프에는 갈색 렌틸콩과 양파, 당근, 셀러리를 넣습니다. 토마토 페이스트를 채소와 먼저 볶아 맛을 내고, 월계수잎과 타임으로 향을 더합니다. 재료를 써는 시간이 조금 들지만, 냄비에 넣은 뒤에는 콩이 익는 동안 가끔 바닥을 저어주면 됩니다.국물이 줄었다고 바로 완성된 것은 아닙니다. 콩이 부드러워졌는지 먼저 확인하고, 아직 단단하다면 육수를 보충해 더 끓여주세요. 걸쭉하게 떠먹을..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