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식사 레시피 (42) 썸네일형 리스트형 고구마 요거트 샐러드, 물기를 날리고 식힌 뒤 섞기 고구마 요거트 샐러드가 묽어졌다면 요거트 양보다 삶은 고구마의 물기를 먼저 살핀다. 삶은 물을 버린 뒤 약불에서 남은 수분을 날리고, 뜨거운 김이 가라앉으면 소스를 섞는다. 고구마를 전부 으깨지 않아야 작은 덩어리와 호두의 식감이 남는다.건포도는 요거트에 먼저 담가 둔다. 고구마가 익는 동안 준비해 두면 한꺼번에 마른 재료를 섞는 것보다 버무리기 편하다. 설탕이나 꿀을 더하지 않고 고구마와 건포도로 단맛을 내는 구성이다.고구마 요거트 샐러드 재료2인분 곁들임 기준이다. 요거트와 마요네즈는 저울로 재고, 물은 고구마가 잠길 만큼 준비한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고구마180g주재료호두4g주재료건포도8g소스무가당 플레인요거트24g소스마요네즈30g간소금삶는 물에 한 꼬집, 버무림에 소량간후추소량요거트는 과일이나 당이 .. 청경채 두부볶음, 줄기와 잎을 나눠 넣는 순서 청경채 두부볶음은 두부를 먼저 구워 덜어 두고, 청경채의 두꺼운 줄기부터 익힌 뒤 잎을 넣는다. 씻은 채소의 물기를 털어 두면 팬에 물이 고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양념을 더 붓기 전에 줄기와 팬 바닥 상태를 먼저 살핀다.청경채는 한 포기 안에서도 익는 속도가 다르다. 연한 잎이 충분히 숨이 죽었는데 밑동은 단단할 수 있다. 줄기와 잎을 나눠 두는 것은 재료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넣는 순서를 정하는 준비다.이 레시피는 전분물을 넣지 않고 간장 양념을 얇게 묻히는 방식이다. 소스가 흥건한 덮밥보다는 접시에 담아 밥 옆에 놓을 채소 반찬에 가깝다.청경채 두부볶음 재료2인분 반찬 기준이다. 큰술은 15ml, 작은술은 5ml로 잰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부침두부300g주재료청경채200g굽기식용유1큰술양념진간장1큰술.. 오이 달걀 샌드위치, 물기 줄여 속을 채우는 순서 오이 달걀 샌드위치는 오이에서 나온 물을 먼저 짜고, 삶은 달걀을 식힌 뒤 속을 만든다. 마요네즈를 더 넣기 전에 두 재료의 물기를 확인하면 빵이 축축해지는 일을 줄일 수 있다.얇게 썬 오이는 한쪽에 겹쳐 넣고 달걀은 작은 흰자 조각이 남도록 으깬다. 햄이나 치즈 없이 두 가지 속재료를 쓰는 구성이다. 빵을 오래 눌러 모양을 잡기보다 먹기 직전에 채워 자른다.오이 달걀 샌드위치 레시피와 재료1인분, 식빵 2장으로 만드는 샌드위치 1개 기준이다. 1큰술은 15ml 계량스푼이다. 사진은 아래 재료로 만든 조리 예시 이미지다.재료분량식빵2장달걀2개오이50g마요네즈1큰술소금오이 절임용 1g후추약간소금 1g은 오이 무게의 2%다. 절인 물은 버리지만 오이에도 간이 남는다. 달걀에 소금을 바로 더하지 않는다. 빵과.. 단호박 오트밀 리소토, 먼저 익히고 으깨는 순서 단호박 오트밀 리소토는 호박을 먼저 부드럽게 익힌 뒤 롤드오트를 넣는다. 생호박과 오트를 한꺼번에 끓이면 호박의 단단한 심이 남은 채 오트만 풀어지기 쉽다. 호박의 익힘과 오트의 농도를 나누어 맞추는 한 그릇이다.껍질을 벗긴 노란 속살을 일부 으깨면 우유에 색이 퍼진다. 전부 갈지 않고 작은 조각을 남겨 숟가락에 함께 담기게 한다. 쌀 대신 납작한 롤드오트를 쓰는 가정식 구성으로, 생크림이나 치즈 없이 우유와 호박으로 농도를 낸다.단호박 오트밀 리소토 레시피와 재료1인분 기준이다. 단호박은 씨와 껍질을 뺀 생과육의 무게다.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 계량스푼이다.재료분량단호박 과육150g무가당 롤드오트40g양파30g우유200ml물처음 넣을 100ml, 보충용 50ml 별도올리브유1작은술소금·후.. 참치 두부전, 반죽이 부서지기 전에 물기 잡는 법 참치 두부전을 뒤집다가 부서뜨렸다면 가루부터 늘리기 전에 두부와 참치의 물기를 살핀다. 두 재료를 따로 눌러 물기와 기름을 빼고, 작은 전 한 장으로 반죽 상태를 확인한 뒤 나머지를 부친다.두부를 으깨 참치와 섞으면 살점 사이에 부드러운 두부가 들어간다. 당근과 양파는 잘게 다져야 얇게 편 반죽 밖으로 크게 튀어나오지 않는다. 두껍게 빚은 완자보다 숟가락으로 작게 떠서 납작하게 부치는 구성이다.참치 두부전 레시피와 재료반찬 2인분 기준이다. 두부는 물기를 빼기 전, 참치는 기름을 뺀 뒤의 무게다.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 계량스푼을 뜻한다. 감자전분은 스푼 위를 평평하게 깎아 잰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부침용 두부150g주재료기름 뺀 참치100g채소당근·양파각각 20g반죽달걀1개반죽감자전분2큰술,.. 아삭한 양배추 사과 샐러드, 요거트 넣기 전 물기 잡기 샐러드를 버무렸는데 접시 바닥에 물이 고이면 소스부터 더 넣기 쉽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요거트를 넣기 전에 손볼 것이 있다. 씻은 양배추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나누어 넣는다.양배추를 얇게 썰고 사과를 한입 크기로 더하면 두 재료를 함께 집어 먹기 편하다. 건포도는 단맛을 보태고 요거트는 겉에 가볍게 묻는다. 빵 옆에 놓거나 따뜻한 반찬에 곁들일 차가운 한 접시다.한꺼번에 만들어 두고 먹을 생각이라면 채소와 소스를 따로 준비한다. 먹을 분량만 마지막에 섞으면 된다.양배추 사과 샐러드 레시피와 재료곁들임 2인분이다. 아래 분량은 부피 숟가락으로 환산하지 않고 저울로 잰다.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사용할 무게이며, 껍질을 붙인 채 썬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양배추250g주재료사과200g부.. 렌틸콩 오이 샐러드, 알갱이를 살려 만드는 채소 곁들임 렌틸콩 오이 샐러드는 콩을 부드럽게 삶되 알갱이가 남아 있을 때 건져 식힌 뒤 채소와 섞는다. 뜨거운 콩에 오이를 바로 넣기보다 각각 물기를 뺀 다음 합치면 재료의 식감을 구분해 먹기 좋다.콩을 삶아 두면 수프 외에도 차가운 곁들임을 만들 수 있다. 오이와 토마토를 작게 썰고 레몬 드레싱으로 버무리는 방식이다. 이 글에서는 껍질이 있는 갈색 또는 녹색 렌틸콩을 사용한다. 쉽게 풀어지는 붉은 렌틸콩으로 같은 모양을 기대하지 않는 편이 좋다.렌틸콩 오이 샐러드 2인분 재료아래 배합은 집에서 소량 만들도록 구성한 조합이다. 기관이 검증한 영양식이나 직접 조리해 측정한 분량은 아니다. 큰술은 15ml, 작은술은 5ml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마른 갈색 또는 녹색 렌틸콩80g주재료오이100g주재료방울토마토100g주재료.. 당근 라페, 물기를 빼고 버무리는 샌드위치 채소 반찬 당근 라페를 샌드위치에 넣는다면, 소금에 절인 물을 뺀 뒤 드레싱을 버무리고 먹을 분량만 한 번 더 체에 밭칩니다.샌드위치에 채소를 넣고 싶어도 양상추 몇 장으로는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당근을 가늘게 썰어 새콤하게 버무리면 빵 사이를 채우기 좋고, 달걀이나 두부 옆에 조금씩 덜어 먹기도 편합니다.당근 라페는 익힌 당근과 식감이 다릅니다. 얇은 채가 서로 엉기면서도 씹을 때 결이 남아요. 굵기가 제각각이면 어떤 조각은 뻣뻣하고 어떤 조각은 먼저 숨이 죽으니, 양념보다 칼질을 먼저 맞춰두면 좋습니다.여기서는 손질한 당근 300g으로 작은 반찬 3~4인분을 만듭니다. 드레싱은 레몬즙·올리브유·홀그레인 머스터드로 단순하게 잡고, 샌드위치에 넣을 분량은 먹기 직전에 따로 덜어 물기를 한 번 더 뺍니다.당근 라페.. 이전 1 2 3 4 ···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