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저녁 (3) 썸네일형 리스트형 호박 누들 페스토 만드는 법, 바질 소스와 방울토마토 호박을 면처럼 썰어 바질 페스토와 버무리고,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호박 누들을 만듭니다.호박을 길게 썰면 늘 먹던 볶음과는 다른 모양이 됩니다. 가느다란 가닥을 포크로 집거나 넓게 깎은 호박을 돌돌 말아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호박 누들은 밀가루 면을 삶는 요리와 달리, 썬 채소에 소스를 버무려 준비합니다.바질과 잣, 마늘을 갈고 올리브오일을 넣어 페스토를 만듭니다. 잣 대신 호두나 아몬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치즈를 넣을지 선택하고 레몬즙으로 맛을 맞춥니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더해져 바질 향 사이로 새콤한 맛이 느껴집니다.전용 도구가 없어도 필러로 넓게 깎아 만들 수 있습니다. 썬 호박은 물기를 닦고 소스에 버무립니다. 그대로 먹는 방법과 팬에서 짧게 데우는 방법 중 하나를 고르세요. 두 사람.. 콜리플라워 라이스 볶음, 잘게 다진 채소를 질지 않게 볶기 쌀알 크기로 다진 콜리플라워를 당근, 피망과 볶아 채소가 넉넉한 한 그릇을 만듭니다.콜리플라워 라이스라는 이름이 낯설어도 준비하는 모습은 어렵지 않습니다.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쌀알처럼 만든 것을 말합니다. 이번 요리는 밥을 넣는 대신 그 알갱이를 팬에 볶고, 당근과 피망, 완두콩을 더합니다.소스는 간장과 미린, 참기름으로 만듭니다. 닭고기나 두부를 더할 수도 있고 채소만으로 볶아도 됩니다. 닭고기나 두부를 쓴다면 먼저 볶아 덜어두고 채소를 익힌 뒤 합칩니다. 마늘과 생강, 대파의 흰 부분도 준비해두면 팬 앞에서 손이 덜 바쁩니다.콜리플라워는 너무 곱게 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를 닦고 넓은 팬에 볶아야 질어지지 않습니다. 팬이 작다면 나누어 볶으세요. 아래는 두 사람이 먹을 분량으로, 닭고기를 .. 칠면조 미트볼 오븐 구이, 반죽 섞기와 속까지 익히기 다진 고기에 귀리와 달걀을 섞어 동그랗게 빚고, 오븐에서 칠면조 미트볼을 굽습니다.미트볼은 접시에 몇 개씩 나누어 담기 편한 요리입니다. 파스타에 곁들일 수도 있고, 밥과 익힌 채소 옆에 놓아도 잘 어울립니다. 큰 고기를 써는 대신 한 입씩 잘라 먹을 수 있어 상차림을 정하기도 수월합니다.이번 반죽에는 다진 칠면조와 양파, 마늘을 넣습니다. 귀리와 달걀이 재료를 뭉쳐주고 오레가노와 파슬리로 향을 냅니다. 반죽을 오래 치대기보다는 양념이 고루 섞이는 정도로만 다뤄주세요. 양파가 너무 크면 빚을 때 거슬리므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미트볼을 비슷한 크기로 만들면 익는 속도를 맞추기 좋습니다. 트레이에는 조금씩 간격을 두고 놓습니다. 겉이 노릇해졌다고 바로 꺼내지 말고 중심까지 익었는지 확인하세요. 네 사람이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