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반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노릇한 양배추 달걀전, 팬 하나로 만드는 채소 반찬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 달걀과 섞으면 팬 하나로 부칠 수 있는 반찬이 됩니다. 오늘은 당근과 대파를 조금 더해 양배추 달걀전을 만듭니다. 두껍게 한 장을 굽기보다 반죽을 나눠 얇게 부쳐주세요.양배추 한 통을 사면 몇 장을 떼어 쓰고도 제법 남습니다. 샐러드로 먹기에는 차가운 반찬이 내키지 않는 날, 달걀을 풀어 전으로 부쳐보세요. 익힌 양배추의 단맛에 노릇한 달걀 맛이 더해집니다.채 썬 양배추를 달걀이 감싸도록 섞습니다. 밀가루는 재료가 흩어지지 않을 만큼 조금만 넣습니다. 가장자리는 노릇하고 가운데는 부드러운 전을 생각하면 됩니다.양배추는 굵기부터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잎과 두꺼운 줄기를 비슷하게 가늘게 썰어야 한 장 안에서 익는 속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소금을 넣은 반죽은 오래 두면 물이 나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