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호박반찬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애호박 새우볶음, 물이 흥건하지 않게 만드는 반찬 애호박 새우볶음에 물이 많이 생긴다면 해동한 새우의 물기와 팬에 담는 양부터 살펴보세요. 넓은 팬에 재료를 펼쳐 볶고, 간은 마지막에 맞추면 수분을 조절하기 쉽습니다.애호박은 국이나 찌개에 넣고 나면 반 개씩 남기 쉽습니다. 얇은 반달 모양으로 썰어 새우살과 볶으면 밥 옆에 놓을 반찬이 됩니다. 고춧가루나 진한 소스 없이 마늘과 대파로 향을 내는 방식입니다.새우젓을 넣는 애호박나물과는 재료가 조금 달라요. 이번에는 소금으로 간하고, 씹을 만큼 크기가 있는 새우살을 넣습니다. 건새우나 이미 익힌 칵테일새우 대신 가열용 생새우살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애호박을 부드럽게 익히는 동안 새우까지 오래 볶을 필요는 없습니다. 두 재료를 팬에 넣는 시점을 나눠주세요. 새우는 크기에 따라 익는 시간이 달라지니 분홍색 겉..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