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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비빔밥 만드는 법, 2인분 재료와 나물·소스 준비 여러 채소를 따로 익혀 밥 위에 담고, 고추장 소스로 비벼 먹는 두 사람의 채소 비빔밥을 준비합니다.비빔밥은 한 그릇으로 먹지만 준비할 때는 작은 접시가 여러 개 필요합니다. 시금치를 무치고 당근과 애호박, 버섯을 각각 볶아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이 조금 가는 만큼, 밥 위에 재료를 하나씩 올릴 때 서로 다른 색과 모양이 보입니다.이번에는 채소 다섯 가지와 달걀을 넣습니다. 쇠고기와 두부 중 하나를 골라 따로 볶고, 고추장 소스도 작은 그릇에 섞어둡니다. 나물에 들어가는 양념과 소스에 들어가는 양념을 나누어 적었으니 계량할 때 구분해주세요. 밥은 총량을 두 그릇에 나눕니다.재료를 모두 같은 팬에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하나씩 익혀 덜어두면 담는 순서가 편해집니다. 나물의 물기를 빼고 고기와 달걀은 충분히..
계란찜 만드는 법, 냄비·찜기·전자레인지 조리 방법 달걀 세 개로 두 사람이 나눠 먹을 계란찜을 만들어봅니다. 냄비와 찜기, 전자레인지 중 집에서 쓰기 편한 도구를 고르면 됩니다.밥과 반찬을 차려놓고도 따뜻한 음식이 하나 더 있었으면 싶을 때가 있습니다. 계란찜은 그럴 때 곁들이기 좋은 반찬입니다. 김치나 짭짤한 반찬 사이에 놓고 한 숟가락씩 떠먹으면, 부드러운 달걀 맛이 잘 어울리지요. 고명을 많이 올리지 않아도 달걀과 물, 몇 가지 양념으로 한 그릇을 만들 수 있습니다.물로 만들면 맛이 담백하고,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이번에는 달걀 세 개에 물이나 육수 180ml를 넣습니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미림은 선택해서 넣으면 됩니다. 마지막에 올리는 대파와 참깨, 참기름도 선택 재료이니, 집에 있는 것을 골라 준비하세요.냄비로 만들 때..
대구 레몬 허브 구이, 소스 만들기와 촉촉하게 굽는 법 대구에 레몬즙과 허브 소스를 얹어 굽고, 접시에 남은 소스까지 함께 담아냅니다.담백한 생선에 향을 조금 더하고 싶다면 레몬과 허브를 곁들여보세요. 대구 레몬 허브 구이는 생선살을 한 조각씩 나누어 소스와 함께 먹는 요리입니다. 팬에서 여러 번 뒤집는 대신 오븐에 넣어 익히므로, 부서지기 쉬운 살을 다루기도 한결 수월합니다.레몬은 즙뿐 아니라 노란 겉껍질도 조금 갈아 씁니다. 흰 부분까지 갈면 쓴맛이 날 수 있어 얇게 갈아주세요. 여기에 마늘과 파슬리, 딜을 섞습니다. 화이트 와인이나 채소 육수 중 하나를 넣어 소스를 준비하면 됩니다.대구는 두 조각의 두께가 다르면 익는 시간도 달라집니다. 오븐 시간만 보지 않고 가장 두꺼운 부분을 확인하세요. 익힌 생선을 옮길 때는 넓은 뒤집개로 받치면 모양을 유지하기 ..
새우 채소 꼬치 만드는 법, 손질부터 그릴에 굽기까지 새우 채소 꼬치를 만들어, 레몬과 허브로 맛낸 재료를 그릴에 굽습니다.꼬치 요리는 같은 재료도 골라 꽂는 순서에 따라 모습이 달라집니다. 새우 옆에 빨간 파프리카를 놓고 호박과 방울토마토를 더하면, 한 꼬치에서 여러 재료를 맛볼 수 있습니다. 완성한 뒤에는 각자 하나씩 나누어 먹기도 편합니다.새우와 채소에 올리브오일, 레몬즙, 마늘을 섞은 양념을 묻힙니다. 오레가노와 바질로 향을 더하고 냉장고에서 잠시 재웁니다. 레몬 양념에 오래 담가두는 조리법은 아니므로 재우는 시간을 먼저 확인하세요. 나무 꼬치를 쓴다면 물에 담그는 준비도 필요합니다.재료를 너무 촘촘하게 꽂으면 사이사이에 열이 닿기 어렵습니다. 채소는 비슷한 크기로 썰고 각 조각 사이에 조금씩 자리를 남깁니다. 새우의 중심까지 익었는지 살피면서 굽되..
닭가슴살 고구마 오븐 구이, 양념 나누기와 굽는 시간 닭가슴살 고구마 오븐 구이로 향신료 향이 나는 두 사람의 식사를 준비합니다.닭가슴살 옆에 고구마를 함께 구우면 두 가지를 따로 익히는 수고가 줄어듭니다. 짭짤하게 양념한 닭고기와 달콤한 고구마를 번갈아 먹기 좋습니다. 브로콜리도 넣으면 접시에 채소까지 곁들일 수 있습니다.양념은 훈제 파프리카 가루와 마늘 가루, 로즈마리를 섞어 씁니다. 고구마와 닭고기에 나누어 버무리고 트레이에 한 겹으로 펼칩니다. 고구마는 비슷한 크기로 썰어야 작은 조각만 먼저 익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생닭을 만진 도구는 다른 재료에 다시 쓰기 전에 씻어주세요.브로콜리는 처음부터 함께 넣지 않고 굽는 중간에 더합니다. 닭고기는 두께에 따라 시간이 달라지므로 중심 온도를 확인하고, 고구마도 따로 찔러 부드러워졌는지 봅니다. 두 사람..
다진 칠면조 브로콜리 볶음, 소스와 전분물 넣는 순서 다진 고기와 브로콜리에 간장 소스를 더해 칠면조 브로콜리 볶음을 만듭니다.잘게 볶은 고기와 큼직한 브로콜리는 한 숟가락에 함께 담기 좋습니다. 밥 위에 조금씩 올려 먹어도 되고 접시에 따로 담아 곁들여도 됩니다. 브로콜리에 소스가 묻어 있어 고기만 골라 먹지 않아도 짭짤한 맛이 이어집니다.고기는 먼저 볶고, 마늘과 생강으로 향을 낸 뒤 브로콜리를 넣습니다. 팬이 작으면 익힌 고기를 잠시 덜어두는 편이 볶기 수월합니다. 간장과 식초로 만든 소스는 작은 그릇에 미리 섞어둡니다. 전분물은 소스와 별도로 준비해야 넣는 순서를 맞추기 편합니다.소스가 끓을 때 전분물을 다시 저어 조금씩 넣으면 농도를 살필 수 있습니다. 브로콜리는 너무 무르지 않게 익히되, 칠면조는 색만으로 판단하지 않고 중심 온도를 확인합니다. ..
연어 아스파라거스 오븐 구이, 레몬과 허브로 맛내기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한 트레이에 구워, 레몬과 딜 향을 곁들인 한 접시를 준비합니다.생선과 채소를 각각 팬에 굽는 일이 번거롭다면 오븐 트레이 하나에 나란히 놓아보세요. 연어 아스파라거스 구이는 두 재료를 함께 준비하는 요리입니다. 구운 연어 살을 조금 떼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접시 안에서 식감도 달라집니다.연어에는 레몬 슬라이스를 얹고 아스파라거스에는 다진 마늘을 버무립니다. 딜은 두 재료에 함께 뿌려 향을 냅니다. 양념이 복잡하지 않아 재료의 물기를 닦고 트레이에 펼치는 과정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됩니다. 서로 겹치지 않게 놓을 만큼 자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같은 트레이에 구워도 연어와 아스파라거스가 꼭 동시에 익는 것은 아닙니다. 생선 두께와 채소 굵기에 따라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연..
치킨 시저 샐러드, 그릭 요거트 드레싱과 닭가슴살 굽기 구운 닭가슴살과 로메인에 그릭 요거트 드레싱을 더해 치킨 시저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 한 접시로 식사를 준비한다면 구운 닭고기를 얹어보세요. 아삭한 로메인에 얇게 썬 닭가슴살이 더해져 포크로 함께 집어 먹기 좋습니다. 통밀빵 크루통까지 넣으면 부드러운 고기 사이로 바삭한 빵이 씹힙니다.이번 드레싱에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레몬즙, 디종 머스타드가 들어갑니다. 닭고기와 크루통을 준비하는 동안 작은 그릇에 섞어두면 됩니다. 파마산 치즈는 마지막에 선택해서 뿌립니다. 크루통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 과정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상추에 드레싱을 먼저 부어놓으면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사이 잎이 처질 수 있습니다. 로메인은 물기를 빼두고 모든 준비가 끝난 뒤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중심까지 익힌 다음 깨끗한 도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