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쿠킹 (10) 썸네일형 리스트형 퀴노아 채소를 채운 피망, 속재료 볶기와 두 번 굽기 반으로 가른 피망에 퀴노아와 볶은 채소를 채워 오븐에 굽습니다.피망은 잘게 썰어 볶는 데도 쓰지만, 반으로 갈라 속을 채우는 그릇으로 쓸 수도 있습니다. 구운 피망을 자르면 안에 담긴 퀴노아와 채소가 함께 나옵니다. 겉과 속을 따로 먹기보다 조금씩 함께 잘라 먹으면 피망 맛이 속재료와 어우러집니다.속에는 양파와 호박, 버섯을 볶아 넣고 토마토로 맛을 냅니다. 퀴노아는 따로 익혀 알갱이를 풀어둡니다. 재료를 모두 섞기 전에 버섯에서 나온 수분을 볶아 날려야 속이 지나치게 질어지지 않습니다. 치즈는 원하면 마지막에 올립니다.피망은 빈 상태로 한 번 굽고 속을 채워 다시 굽습니다. 한 번에 모두 익히는 것보다 과정이 하나 더 있지만, 피망 자체를 부드럽게 만드는 데 필요한 순서입니다. 속재료를 너무 꽉 누르지.. 칠면조 미트볼 오븐 구이, 반죽 섞기와 속까지 익히기 다진 고기에 귀리와 달걀을 섞어 동그랗게 빚고, 오븐에서 칠면조 미트볼을 굽습니다.미트볼은 접시에 몇 개씩 나누어 담기 편한 요리입니다. 파스타에 곁들일 수도 있고, 밥과 익힌 채소 옆에 놓아도 잘 어울립니다. 큰 고기를 써는 대신 한 입씩 잘라 먹을 수 있어 상차림을 정하기도 수월합니다.이번 반죽에는 다진 칠면조와 양파, 마늘을 넣습니다. 귀리와 달걀이 재료를 뭉쳐주고 오레가노와 파슬리로 향을 냅니다. 반죽을 오래 치대기보다는 양념이 고루 섞이는 정도로만 다뤄주세요. 양파가 너무 크면 빚을 때 거슬리므로 잘게 다져 준비합니다.미트볼을 비슷한 크기로 만들면 익는 속도를 맞추기 좋습니다. 트레이에는 조금씩 간격을 두고 놓습니다. 겉이 노릇해졌다고 바로 꺼내지 말고 중심까지 익었는지 확인하세요. 네 사람이 ..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