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레시피 (7) 썸네일형 리스트형 양배추 코울슬로 만드는 법, 고소한 땅콩 드레싱 비율 얇게 썬 채소에 땅콩 드레싱을 버무려 고소한 양배추 코울슬로를 만듭니다.양배추를 채 썰어 큰 볼에 담으면 생각보다 양이 넉넉합니다. 코울슬로는 그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즐기는 요리입니다. 초록 양배추와 적양배추에 당근, 빨간 파프리카까지 섞으면 채소마다 씹는 느낌과 색이 달라집니다.이번에는 땅콩버터를 넣은 드레싱으로 버무립니다. 쌀식초와 라임즙으로 새콤한 맛을 내고 간장, 생강, 마늘을 더합니다. 처음 섞었을 때 되직해도 괜찮습니다. 따뜻한 물을 한 숟가락씩 넣어 채소에 묻히기 편한 농도로 맞춥니다.채소는 얇게 썰수록 한 번에 집어 먹기 편합니다. 손질을 마치면 드레싱은 따로 두었다가 식사 직전에 섞어주세요. 볶은 땅콩은 마지막에 올려 씹는 맛을 남깁니다. 네 사람 분량이니 재료를 흘리지 않고 뒤집을 수.. 연어 아스파라거스 오븐 구이, 레몬과 허브로 맛내기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한 트레이에 구워, 레몬과 딜 향을 곁들인 한 접시를 준비합니다.생선과 채소를 각각 팬에 굽는 일이 번거롭다면 오븐 트레이 하나에 나란히 놓아보세요. 연어 아스파라거스 구이는 두 재료를 함께 준비하는 요리입니다. 구운 연어 살을 조금 떼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접시 안에서 식감도 달라집니다.연어에는 레몬 슬라이스를 얹고 아스파라거스에는 다진 마늘을 버무립니다. 딜은 두 재료에 함께 뿌려 향을 냅니다. 양념이 복잡하지 않아 재료의 물기를 닦고 트레이에 펼치는 과정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됩니다. 서로 겹치지 않게 놓을 만큼 자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같은 트레이에 구워도 연어와 아스파라거스가 꼭 동시에 익는 것은 아닙니다. 생선 두께와 채소 굵기에 따라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연.. 치킨 시저 샐러드, 그릭 요거트 드레싱과 닭가슴살 굽기 구운 닭가슴살과 로메인에 그릭 요거트 드레싱을 더해 치킨 시저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 한 접시로 식사를 준비한다면 구운 닭고기를 얹어보세요. 아삭한 로메인에 얇게 썬 닭가슴살이 더해져 포크로 함께 집어 먹기 좋습니다. 통밀빵 크루통까지 넣으면 부드러운 고기 사이로 바삭한 빵이 씹힙니다.이번 드레싱에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레몬즙, 디종 머스타드가 들어갑니다. 닭고기와 크루통을 준비하는 동안 작은 그릇에 섞어두면 됩니다. 파마산 치즈는 마지막에 선택해서 뿌립니다. 크루통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 과정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상추에 드레싱을 먼저 부어놓으면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사이 잎이 처질 수 있습니다. 로메인은 물기를 빼두고 모든 준비가 끝난 뒤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중심까지 익힌 다음 깨끗한 도마에서 .. 시금치 베리 샐러드, 견과류와 발사믹 드레싱 곁들이기 시금치 베리 샐러드에 견과류를 더하고, 발사믹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립니다.과일을 샐러드에 넣으면 잎채소만 먹을 때와 맛이 달라집니다. 시금치 사이로 딸기와 블루베리, 라즈베리를 함께 집으면 새콤한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여기에 호두나 피칸을 더해 부드러운 잎과 견과류가 번갈아 씹히게 합니다.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에 디종 머스타드를 조금 섞어 만듭니다. 꿀이나 메이플 시럽으로 단맛을 더하고, 염소 치즈는 원하면 올립니다. 견과류를 팬에 볶는 과정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볶았다면 식힌 뒤 넣어야 시금치 잎이 쉽게 처지지 않습니다.이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편이 좋습니다. 씻은 재료의 물기를 빼두고 드레싱은 절반부터 넣어보세요. 베리를 세게 누르거나 여러 번 뒤적이면 으깨지므로 가볍게 섞습니.. 지중해식 콩 샐러드,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으로 만들기 병아리콩 통조림에 오이와 토마토를 더해, 불을 쓰지 않는 지중해식 콩 샐러드를 만듭니다.불 앞에 오래 서고 싶지 않은 날에는 씻고 썰어 버무리는 요리가 반갑습니다. 이 콩 샐러드는 이미 익힌 병아리콩을 써서 냄비를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콩의 부드러운 식감에 오이와 적양파가 아삭하게 씹혀 한 그릇이 심심하지 않습니다.레몬즙과 적포도주 식초로 새콤한 맛을 내고, 올리브와 파슬리를 섞습니다. 민트와 페타 치즈는 선택 재료입니다. 특히 올리브와 치즈에는 짠맛이 있으므로 드레싱까지 버무린 뒤 간을 살펴보세요. 재료가 몇 가지 더해질수록 소금을 넣는 양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병아리콩을 헹군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채소에도 물이 많이 남으면 준비한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넉넉한 볼에서 가볍게 섞어 바로 먹거..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 퀴노아 익히기와 레몬 드레싱 퀴노아에 구운 채소와 레몬 드레싱을 섞어,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라고 해서 늘 차가운 잎채소만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는 익힌 곡물 알갱이와 따뜻한 채소를 함께 떠먹는 음식입니다. 파프리카와 호박, 방울토마토를 넣으면 한 숟가락 안에서도 씹는 느낌이 조금씩 달라집니다.퀴노아를 냄비에 올려두고 그동안 채소를 손질해 굽습니다. 채소는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펼쳐야 가장자리까지 구워집니다.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섞은 드레싱으로 맛을 내고, 끝에 파슬리를 넣습니다. 발사믹 식초는 원할 때만 더하면 됩니다.퀴노아는 끓인 뒤 잠시 뜸을 들이고 알갱이를 풀어줍니다. 제품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물 양과 시간도 확인해두세요. 채소와 섞을 때는 바닥에 드레싱이 몰리지 ..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 두부와 잘 익은 김치로 끓이기 잘 익은 김치와 두부로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를 끓입니다. 밥에 곁들이기 좋은 한 냄비입니다.냉장고에 김치와 두부가 있으면 저녁 메뉴를 정하기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김치찌개는 고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익은 김치를 볶고 국물을 부은 뒤 두부를 넣으면,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건더기를 함께 먹을 수 있지요.이번에는 참기름에 김치를 먼저 볶고 마늘과 대파를 더합니다. 육수는 멸치육수나 채소육수 중 준비된 것을 쓰면 됩니다. 양파를 넣어 끓이고 팽이버섯은 취향에 따라 곁들입니다. 두부는 너무 잘게 자르지 않아야 국물을 뜰 때 모양을 유지하기 좋습니다.김치찌개는 같은 양념을 넣어도 김치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소금부터 더 넣기보다는 김치와 육수가 어우러진 국물을 먼저 맛보세요. 채식으로 먹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