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요리 (6) 썸네일형 리스트형 청경채 두부볶음, 줄기와 잎을 나눠 넣는 순서 청경채 두부볶음은 두부를 먼저 구워 덜어 두고, 청경채의 두꺼운 줄기부터 익힌 뒤 잎을 넣는다. 씻은 채소의 물기를 털어 두면 팬에 물이 고이는 일을 줄일 수 있다. 양념을 더 붓기 전에 줄기와 팬 바닥 상태를 먼저 살핀다.청경채는 한 포기 안에서도 익는 속도가 다르다. 연한 잎이 충분히 숨이 죽었는데 밑동은 단단할 수 있다. 줄기와 잎을 나눠 두는 것은 재료를 늘리는 일이 아니라 넣는 순서를 정하는 준비다.이 레시피는 전분물을 넣지 않고 간장 양념을 얇게 묻히는 방식이다. 소스가 흥건한 덮밥보다는 접시에 담아 밥 옆에 놓을 채소 반찬에 가깝다.청경채 두부볶음 재료2인분 반찬 기준이다. 큰술은 15ml, 작은술은 5ml로 잰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부침두부300g주재료청경채200g굽기식용유1큰술양념진간장1큰술.. 참치 두부전, 반죽이 부서지기 전에 물기 잡는 법 참치 두부전을 뒤집다가 부서뜨렸다면 가루부터 늘리기 전에 두부와 참치의 물기를 살핀다. 두 재료를 따로 눌러 물기와 기름을 빼고, 작은 전 한 장으로 반죽 상태를 확인한 뒤 나머지를 부친다.두부를 으깨 참치와 섞으면 살점 사이에 부드러운 두부가 들어간다. 당근과 양파는 잘게 다져야 얇게 편 반죽 밖으로 크게 튀어나오지 않는다. 두껍게 빚은 완자보다 숟가락으로 작게 떠서 납작하게 부치는 구성이다.참치 두부전 레시피와 재료반찬 2인분 기준이다. 두부는 물기를 빼기 전, 참치는 기름을 뺀 뒤의 무게다. 1큰술은 15ml, 1작은술은 5ml 계량스푼을 뜻한다. 감자전분은 스푼 위를 평평하게 깎아 잰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부침용 두부150g주재료기름 뺀 참치100g채소당근·양파각각 20g반죽달걀1개반죽감자전분2큰술,.. 배추 두부찜, 줄기까지 부드럽게 익히는 한 접시 반찬 배추 두부찜은 배추의 두꺼운 줄기를 얇게 나누고 두부와 함께 찌면 됩니다. 물이 많은 양념을 미리 붓기보다 익힌 뒤 조금씩 곁들여보세요.알배기배추는 바깥 잎을 쓰고 나면 작은 속잎이 남습니다. 국에 넣기에는 양이 적을 때 두부 한 모와 접시에 담아 찌기 좋아요. 말거나 속을 채우지 않고 썰어 올리는 방식이라 모양을 잡는 수고도 적습니다.이번 요리의 중심은 줄기입니다. 얇은 잎은 금방 숨이 죽지만 두꺼운 흰 부분은 시간을 더 줘야 해요. 두께를 먼저 맞추면 잎이 지나치게 무르기 전에 줄기를 익힐 수 있습니다.소스는 작은 그릇에 따로 둡니다. 배추에서 나온 물에 양념이 전부 섞이지 않아 한입씩 간을 조절하기 쉽습니다. 고기 없이 배추와 두부를 함께 집어 먹는 반찬입니다.배추 두부찜 2인분 재료준비부터 약 2.. 고소한 브로콜리 두부무침, 물기부터 잡는 반찬 브로콜리 두부무침은 데친 채소와 으깬 두부의 물기를 각각 뺀 뒤, 먹기 전에 양념하면 간이 덜 흐려집니다.브로콜리를 초장에 찍어 먹는 대신 두부와 무쳐보세요. 작은 꽃봉오리 사이에 두부가 붙어 한입에 같이 들어옵니다. 간장에 참기름과 깨, 마늘을 더하면 밥 옆에 놓을 반찬 한 접시가 됩니다.모양을 살릴 브로콜리와 잘게 부술 두부는 손질 방향이 다릅니다. 브로콜리는 한입 크기를 남기고, 두부는 포크로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둘을 함께 으깨면 채소의 씹는 맛까지 없어지기 쉽습니다.양념보다 먼저 볼 것은 물기입니다. 데친 브로콜리의 꽃봉오리와 두부 속에 물이 남으면, 처음에는 간이 맞아도 그릇 바닥에 물이 고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단단한 두부를 쓰고 따로 물기를 뺀 뒤 합칩니다.브로콜리 두부무침 재료반찬으로.. 두부 버섯 덮밥 만드는 법, 두부 굽기와 간장 소스 농도 맞추기 두부를 노릇하게 구운 뒤 버섯과 간장 소스에 버무려 밥 위에 넉넉히 올리는 두부 버섯 덮밥입니다.덮밥 소스가 밥 사이로 조금씩 스며들면 마지막 숟가락까지 촉촉하게 먹기 좋습니다. 두부와 버섯을 함께 올리면 부드럽게 부서지는 두부 사이로 버섯이 쫄깃하게 씹힙니다. 양파와 당근도 조금 넣어 한 그릇에 담습니다.이 요리는 두부를 따로 굽는 과정이 있습니다. 물기를 닦고 팬에 펼쳐 한 면씩 구우면 소스에 섞을 때 쉽게 으깨지지 않습니다. 버섯도 양념부터 붓지 않고 먼저 볶습니다. 팬 바닥에 고인 물이 줄어든 뒤 소스를 넣어야 간과 농도를 맞추기 편합니다.간장 소스에는 전분물을 조금씩 넣습니다. 소스는 숟가락 뒷면에 얇게 묻을 정도면 됩니다. 너무 되직하게 만들면 밥과 잘 섞이지 않으니, 팬에서 살짝 묽어 보일 ..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 두부와 잘 익은 김치로 끓이기 잘 익은 김치와 두부로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를 끓입니다. 밥에 곁들이기 좋은 한 냄비입니다.냉장고에 김치와 두부가 있으면 저녁 메뉴를 정하기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김치찌개는 고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익은 김치를 볶고 국물을 부은 뒤 두부를 넣으면,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건더기를 함께 먹을 수 있지요.이번에는 참기름에 김치를 먼저 볶고 마늘과 대파를 더합니다. 육수는 멸치육수나 채소육수 중 준비된 것을 쓰면 됩니다. 양파를 넣어 끓이고 팽이버섯은 취향에 따라 곁들입니다. 두부는 너무 잘게 자르지 않아야 국물을 뜰 때 모양을 유지하기 좋습니다.김치찌개는 같은 양념을 넣어도 김치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소금부터 더 넣기보다는 김치와 육수가 어우러진 국물을 먼저 맛보세요. 채식으로 먹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