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요리 (2) 썸네일형 리스트형 아삭한 양배추 사과 샐러드, 요거트 넣기 전 물기 잡기 샐러드를 버무렸는데 접시 바닥에 물이 고이면 소스부터 더 넣기 쉽다. 양배추 사과 샐러드는 요거트를 넣기 전에 손볼 것이 있다. 씻은 양배추의 물기를 충분히 빼고, 먹기 직전에 드레싱을 나누어 넣는다.양배추를 얇게 썰고 사과를 한입 크기로 더하면 두 재료를 함께 집어 먹기 편하다. 건포도는 단맛을 보태고 요거트는 겉에 가볍게 묻는다. 빵 옆에 놓거나 따뜻한 반찬에 곁들일 차가운 한 접시다.한꺼번에 만들어 두고 먹을 생각이라면 채소와 소스를 따로 준비한다. 먹을 분량만 마지막에 섞으면 된다.양배추 사과 샐러드 레시피와 재료곁들임 2인분이다. 아래 분량은 부피 숟가락으로 환산하지 않고 저울로 잰다. 사과는 씨를 제거한 뒤 사용할 무게이며, 껍질을 붙인 채 썬다.구분재료분량주재료양배추250g주재료사과200g부.. 노릇한 양배추 달걀전, 팬 하나로 만드는 채소 반찬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 달걀과 섞으면 팬 하나로 부칠 수 있는 반찬이 됩니다. 오늘은 당근과 대파를 조금 더해 양배추 달걀전을 만듭니다. 두껍게 한 장을 굽기보다 반죽을 나눠 얇게 부쳐주세요.양배추 한 통을 사면 몇 장을 떼어 쓰고도 제법 남습니다. 샐러드로 먹기에는 차가운 반찬이 내키지 않는 날, 달걀을 풀어 전으로 부쳐보세요. 익힌 양배추의 단맛에 노릇한 달걀 맛이 더해집니다.채 썬 양배추를 달걀이 감싸도록 섞습니다. 밀가루는 재료가 흩어지지 않을 만큼 조금만 넣습니다. 가장자리는 노릇하고 가운데는 부드러운 전을 생각하면 됩니다.양배추는 굵기부터 맞추는 편이 좋습니다. 잎과 두꺼운 줄기를 비슷하게 가늘게 썰어야 한 장 안에서 익는 속도가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소금을 넣은 반죽은 오래 두면 물이 나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