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채소 비빔밥 만드는 법, 2인분 재료와 나물·소스 준비 여러 채소를 따로 익혀 밥 위에 담고, 고추장 소스로 비벼 먹는 두 사람의 채소 비빔밥을 준비합니다.비빔밥은 한 그릇으로 먹지만 준비할 때는 작은 접시가 여러 개 필요합니다. 시금치를 무치고 당근과 애호박, 버섯을 각각 볶아두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손이 조금 가는 만큼, 밥 위에 재료를 하나씩 올릴 때 서로 다른 색과 모양이 보입니다.이번에는 채소 다섯 가지와 달걀을 넣습니다. 쇠고기와 두부 중 하나를 골라 따로 볶고, 고추장 소스도 작은 그릇에 섞어둡니다. 나물에 들어가는 양념과 소스에 들어가는 양념을 나누어 적었으니 계량할 때 구분해주세요. 밥은 총량을 두 그릇에 나눕니다.재료를 모두 같은 팬에 한꺼번에 넣지 않고 하나씩 익혀 덜어두면 담는 순서가 편해집니다. 나물의 물기를 빼고 고기와 달걀은 충분히.. 계란찜 만드는 법, 냄비·찜기·전자레인지 조리 방법 달걀 세 개로 두 사람이 나눠 먹을 계란찜을 만들어봅니다. 냄비와 찜기, 전자레인지 중 집에서 쓰기 편한 도구를 고르면 됩니다.밥과 반찬을 차려놓고도 따뜻한 음식이 하나 더 있었으면 싶을 때가 있습니다. 계란찜은 그럴 때 곁들이기 좋은 반찬입니다. 김치나 짭짤한 반찬 사이에 놓고 한 숟가락씩 떠먹으면, 부드러운 달걀 맛이 잘 어울리지요. 고명을 많이 올리지 않아도 달걀과 물, 몇 가지 양념으로 한 그릇을 만들 수 있습니다.물로 만들면 맛이 담백하고, 멸치육수를 쓰면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이번에는 달걀 세 개에 물이나 육수 180ml를 넣습니다. 간장과 소금으로 간을 하고 미림은 선택해서 넣으면 됩니다. 마지막에 올리는 대파와 참깨, 참기름도 선택 재료이니, 집에 있는 것을 골라 준비하세요.냄비로 만들 때.. 병아리콩 카레, 토마토와 코코넛 밀크로 끓이는 레시피 토마토와 코코넛 밀크를 넣어 병아리콩 카레를 끓입니다. 밥이나 난에 곁들이기 좋은 요리입니다.콩 통조림을 샐러드에만 넣었다면 카레로도 만들어보세요. 병아리콩은 알갱이 모양을 남긴 채 소스와 함께 떠먹기 좋습니다. 토마토와 코코넛 밀크가 어우러진 카레를 밥 위에 올리면 콩도 자연스럽게 함께 먹게 됩니다.양파와 마늘, 생강을 볶고 카레 가루와 커민, 고수, 강황을 더합니다. 향신료를 볶는 동안 바닥이 타지 않게 저어주세요. 병아리콩은 이미 익힌 통조림을 사용하므로 따로 불리고 삶는 준비를 하지 않아도 됩니다. 토마토 통조림은 국물까지 함께 넣습니다.카레를 끓이는 동안에도 가끔 바닥을 저어줍니다. 시금치를 넣고 싶다면 마지막에 더해 짧게 익힙니다. 고수 고명도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네 사람이 먹을.. 템페 채소 볶음, 먼저 구워두고 소스에 버무리는 순서 템페를 먼저 노릇하게 구워, 간장 소스로 맛낸 템페 채소 볶음을 만듭니다.템페를 어떻게 먹을지 고민된다면 채소 볶음으로 시작해볼 수 있습니다. 한 입 크기로 잘라 먼저 굽고, 브로콜리와 피망을 볶은 뒤 다시 합치는 방식입니다. 밥 위에 올려 먹기에도 편하고 재료마다 씹는 느낌이 남습니다.간장이나 타마리에 식초와 시럽, 참기름을 섞어 소스를 준비합니다. 전분물은 따로 만들었다가 마지막에 넣습니다. 템페를 먼저 덜어두면 채소를 볶을 공간이 생깁니다. 마늘과 생강은 타지 않도록 향이 날 정도로 볶아주세요.템페는 구입한 제품의 가열 안내부터 확인합니다. 아래에는 먼저 찌는 선택 과정도 담았습니다. 소스는 전분물보다 먼저 넣고, 가라앉은 전분은 넣기 직전에 다시 풀어주세요. 두 사람이 먹을 분량으로 현미밥이나 퀴.. 호박 누들 페스토 만드는 법, 바질 소스와 방울토마토 호박을 면처럼 썰어 바질 페스토와 버무리고, 방울토마토를 곁들여 호박 누들을 만듭니다.호박을 길게 썰면 늘 먹던 볶음과는 다른 모양이 됩니다. 가느다란 가닥을 포크로 집거나 넓게 깎은 호박을 돌돌 말아 먹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 호박 누들은 밀가루 면을 삶는 요리와 달리, 썬 채소에 소스를 버무려 준비합니다.바질과 잣, 마늘을 갈고 올리브오일을 넣어 페스토를 만듭니다. 잣 대신 호두나 아몬드를 쓸 수도 있습니다. 치즈를 넣을지 선택하고 레몬즙으로 맛을 맞춥니다. 반으로 자른 방울토마토가 더해져 바질 향 사이로 새콤한 맛이 느껴집니다.전용 도구가 없어도 필러로 넓게 깎아 만들 수 있습니다. 썬 호박은 물기를 닦고 소스에 버무립니다. 그대로 먹는 방법과 팬에서 짧게 데우는 방법 중 하나를 고르세요. 두 사람.. 콜리플라워 라이스 볶음, 잘게 다진 채소를 질지 않게 볶기 쌀알 크기로 다진 콜리플라워를 당근, 피망과 볶아 채소가 넉넉한 한 그릇을 만듭니다.콜리플라워 라이스라는 이름이 낯설어도 준비하는 모습은 어렵지 않습니다. 콜리플라워를 잘게 다져 쌀알처럼 만든 것을 말합니다. 이번 요리는 밥을 넣는 대신 그 알갱이를 팬에 볶고, 당근과 피망, 완두콩을 더합니다.소스는 간장과 미린, 참기름으로 만듭니다. 닭고기나 두부를 더할 수도 있고 채소만으로 볶아도 됩니다. 닭고기나 두부를 쓴다면 먼저 볶아 덜어두고 채소를 익힌 뒤 합칩니다. 마늘과 생강, 대파의 흰 부분도 준비해두면 팬 앞에서 손이 덜 바쁩니다.콜리플라워는 너무 곱게 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를 닦고 넓은 팬에 볶아야 질어지지 않습니다. 팬이 작다면 나누어 볶으세요. 아래는 두 사람이 먹을 분량으로, 닭고기를 .. 가지 파르메산 오븐 구이, 토마토 소스와 치즈 쌓는 법 구운 가지에 토마토 소스와 치즈를 겹쳐 담아, 떠서 나눠 먹는 가지 파르메산을 만듭니다.가지와 치즈를 겹쳐 구우면 접시 안에 부드러운 층이 생깁니다. 숟가락을 넣으면 가지와 토마토 소스가 함께 떠지고, 위쪽에는 녹은 치즈가 붙어 있습니다. 팬에서 볶은 가지와는 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요리입니다.이 레시피는 가지를 먼저 구운 뒤 소스와 치즈를 올려 다시 굽습니다. 가지를 튀기는 과정은 없습니다. 모짜렐라는 층 사이에 넣고 파르메산은 맨 위에 뿌립니다. 토마토 소스는 직접 만든 것이나 병제품 중 준비한 것을 사용하면 됩니다.가지를 썰어 소금을 뿌린 뒤 물기를 닦는 시간까지 생각하고 시작하세요. 처음 구울 때는 겹치지 않게 펴고, 소스와 쌓을 때는 평평하게 담습니다. 완성 직후 잠시 두면 나눠 담기가 수.. 렌틸 로프 만드는 법, 콩과 귀리 반죽을 단단하게 굽기 렌틸콩과 귀리, 볶은 채소를 틀에 눌러 담아 두툼하게 썰어 먹는 렌틸 로프를 만듭니다.렌틸콩으로 수프 말고 다른 요리를 하고 싶다면 로프처럼 구워볼 수 있습니다. 익힌 콩과 채소를 섞어 틀에 담고, 다 구운 뒤 두툼하게 썰어 냅니다. 숟가락으로 떠먹는 콩 요리와는 모양도 식감도 달라집니다.양파와 당근, 셀러리를 잘게 썰어 볶고 렌틸콩과 귀리를 섞습니다. 토마토 페이스트와 간장으로 맛을 내며 타임과 훈제 파프리카를 더합니다. 위에 바르는 케첩 글레이즈는 선택 사항입니다. 달콤하고 새콤한 겉면을 원할 때 준비하면 됩니다.모양을 잡는 요리인 만큼 콩의 물기를 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반죽은 틀에 눌렀을 때 뭉쳐져야 하고, 구운 직후에는 잠시 식혀야 썰기 좋습니다. 글레이즈를 바르지 않아도 두 번째 굽기까지 진.. 이전 1 2 3 4 5 6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