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42) 썸네일형 리스트형 연어 아스파라거스 오븐 구이, 레몬과 허브로 맛내기 연어와 아스파라거스를 한 트레이에 구워, 레몬과 딜 향을 곁들인 한 접시를 준비합니다.생선과 채소를 각각 팬에 굽는 일이 번거롭다면 오븐 트레이 하나에 나란히 놓아보세요. 연어 아스파라거스 구이는 두 재료를 함께 준비하는 요리입니다. 구운 연어 살을 조금 떼고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이면 접시 안에서 식감도 달라집니다.연어에는 레몬 슬라이스를 얹고 아스파라거스에는 다진 마늘을 버무립니다. 딜은 두 재료에 함께 뿌려 향을 냅니다. 양념이 복잡하지 않아 재료의 물기를 닦고 트레이에 펼치는 과정에 조금 더 신경 쓰면 됩니다. 서로 겹치지 않게 놓을 만큼 자리가 있는지 먼저 살펴보세요.같은 트레이에 구워도 연어와 아스파라거스가 꼭 동시에 익는 것은 아닙니다. 생선 두께와 채소 굵기에 따라 상태를 각각 확인합니다. 연.. 치킨 시저 샐러드, 그릭 요거트 드레싱과 닭가슴살 굽기 구운 닭가슴살과 로메인에 그릭 요거트 드레싱을 더해 치킨 시저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 한 접시로 식사를 준비한다면 구운 닭고기를 얹어보세요. 아삭한 로메인에 얇게 썬 닭가슴살이 더해져 포크로 함께 집어 먹기 좋습니다. 통밀빵 크루통까지 넣으면 부드러운 고기 사이로 바삭한 빵이 씹힙니다.이번 드레싱에는 플레인 그릭 요거트와 레몬즙, 디종 머스타드가 들어갑니다. 닭고기와 크루통을 준비하는 동안 작은 그릇에 섞어두면 됩니다. 파마산 치즈는 마지막에 선택해서 뿌립니다. 크루통을 만들지 않는다면 그 과정은 건너뛰어도 좋습니다.상추에 드레싱을 먼저 부어놓으면 다른 재료를 준비하는 사이 잎이 처질 수 있습니다. 로메인은 물기를 빼두고 모든 준비가 끝난 뒤 버무려주세요. 닭고기는 중심까지 익힌 다음 깨끗한 도마에서 .. 시금치 베리 샐러드, 견과류와 발사믹 드레싱 곁들이기 시금치 베리 샐러드에 견과류를 더하고, 발사믹 드레싱을 가볍게 버무립니다.과일을 샐러드에 넣으면 잎채소만 먹을 때와 맛이 달라집니다. 시금치 사이로 딸기와 블루베리, 라즈베리를 함께 집으면 새콤한 맛이 먼저 느껴집니다. 여기에 호두나 피칸을 더해 부드러운 잎과 견과류가 번갈아 씹히게 합니다.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에 디종 머스타드를 조금 섞어 만듭니다. 꿀이나 메이플 시럽으로 단맛을 더하고, 염소 치즈는 원하면 올립니다. 견과류를 팬에 볶는 과정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볶았다면 식힌 뒤 넣어야 시금치 잎이 쉽게 처지지 않습니다.이 샐러드는 먹기 직전에 버무리는 편이 좋습니다. 씻은 재료의 물기를 빼두고 드레싱은 절반부터 넣어보세요. 베리를 세게 누르거나 여러 번 뒤적이면 으깨지므로 가볍게 섞습니.. 지중해식 콩 샐러드, 병아리콩과 레몬 드레싱으로 만들기 병아리콩 통조림에 오이와 토마토를 더해, 불을 쓰지 않는 지중해식 콩 샐러드를 만듭니다.불 앞에 오래 서고 싶지 않은 날에는 씻고 썰어 버무리는 요리가 반갑습니다. 이 콩 샐러드는 이미 익힌 병아리콩을 써서 냄비를 꺼낼 필요가 없습니다. 콩의 부드러운 식감에 오이와 적양파가 아삭하게 씹혀 한 그릇이 심심하지 않습니다.레몬즙과 적포도주 식초로 새콤한 맛을 내고, 올리브와 파슬리를 섞습니다. 민트와 페타 치즈는 선택 재료입니다. 특히 올리브와 치즈에는 짠맛이 있으므로 드레싱까지 버무린 뒤 간을 살펴보세요. 재료가 몇 가지 더해질수록 소금을 넣는 양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병아리콩을 헹군 뒤에는 물기를 충분히 빼줍니다. 채소에도 물이 많이 남으면 준비한 드레싱이 묽어집니다. 넉넉한 볼에서 가볍게 섞어 바로 먹거..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 퀴노아 익히기와 레몬 드레싱 퀴노아에 구운 채소와 레몬 드레싱을 섞어, 따뜻하게도 즐길 수 있는 샐러드를 만듭니다.샐러드라고 해서 늘 차가운 잎채소만 담을 필요는 없습니다. 구운 채소 퀴노아 샐러드는 익힌 곡물 알갱이와 따뜻한 채소를 함께 떠먹는 음식입니다. 파프리카와 호박, 방울토마토를 넣으면 한 숟가락 안에서도 씹는 느낌이 조금씩 달라집니다.퀴노아를 냄비에 올려두고 그동안 채소를 손질해 굽습니다. 채소는 트레이에 겹치지 않게 펼쳐야 가장자리까지 구워집니다. 레몬즙과 올리브오일을 섞은 드레싱으로 맛을 내고, 끝에 파슬리를 넣습니다. 발사믹 식초는 원할 때만 더하면 됩니다.퀴노아는 끓인 뒤 잠시 뜸을 들이고 알갱이를 풀어줍니다. 제품마다 안내가 다를 수 있으니 물 양과 시간도 확인해두세요. 채소와 섞을 때는 바닥에 드레싱이 몰리지 ..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 두부와 잘 익은 김치로 끓이기 잘 익은 김치와 두부로 삼겹살 없는 김치찌개를 끓입니다. 밥에 곁들이기 좋은 한 냄비입니다.냉장고에 김치와 두부가 있으면 저녁 메뉴를 정하기가 조금 수월해집니다. 김치찌개는 고기를 준비하지 않아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익은 김치를 볶고 국물을 부은 뒤 두부를 넣으면, 매콤한 국물과 부드러운 건더기를 함께 먹을 수 있지요.이번에는 참기름에 김치를 먼저 볶고 마늘과 대파를 더합니다. 육수는 멸치육수나 채소육수 중 준비된 것을 쓰면 됩니다. 양파를 넣어 끓이고 팽이버섯은 취향에 따라 곁들입니다. 두부는 너무 잘게 자르지 않아야 국물을 뜰 때 모양을 유지하기 좋습니다.김치찌개는 같은 양념을 넣어도 김치에 따라 맛이 달라집니다. 소금부터 더 넣기보다는 김치와 육수가 어우러진 국물을 먼저 맛보세요. 채식으로 먹으.. 닭고기 채소 수프 만드는 법, 감자와 당근 넣는 순서 닭가슴살과 감자, 당근을 넣어 건더기가 넉넉한 닭고기 채소 수프를 끓입니다.국물을 뜨면 고기와 채소도 함께 올라오는 수프는 따로 반찬을 많이 준비하지 않아도 먹기 좋습니다. 닭고기 채소 수프에는 감자와 당근이 큼직하게 들어갑니다. 재료가 푹 갈린 수프와 달리, 숟가락으로 하나씩 떠먹으며 각 재료의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양파와 마늘을 볶아 시작하고 닭가슴살을 넣은 뒤 육수를 붓습니다. 여기에 타임과 로즈마리, 월계수잎으로 향을 냅니다. 감자와 당근은 익는 데 시간이 걸려 먼저 넣고, 그린빈은 뒤에 더해 너무 무르지 않게 남깁니다. 채소를 모두 한꺼번에 넣지 않는 것이 이 수프의 조리 순서입니다.재료를 썰 때 크기를 맞추면 익은 상태를 살피기 쉽습니다. 감자는 찔러보아 부드러운지 확인하고, 닭고기는 중심 .. 버터넛 스쿼시 수프, 호박을 구워 부드럽게 만드는 법 버터넛 스쿼시를 오븐에 구워, 코코넛 밀크를 더한 부드러운 호박 수프를 만듭니다.숟가락으로 떠먹는 매끄러운 수프가 생각나는 날에는 호박을 꺼내볼 만합니다. 버터넛 스쿼시 수프는 채소 조각이 남지 않도록 갈아 만드는 요리입니다. 노란 수프 위에 호박씨를 조금 올리면 부드러운 맛 사이로 씹는 느낌도 생깁니다.이 레시피는 호박을 곧바로 끓이지 않고 먼저 굽습니다. 가장자리에 갈색이 살짝 날 때까지 구운 뒤 볶은 양파와 육수를 더합니다. 넛맥과 계피는 조금씩 넣어 향을 내고, 코코넛 밀크는 곱게 간 다음 섞습니다. 호박을 손질하는 동안 오븐을 예열해두면 순서가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칼로 썬 호박은 크기를 비슷하게 맞춰주세요. 크기가 제각각이면 같은 시간에 구워도 익는 정도가 달라집니다. 뜨거운 수프를 갈 때는 .. 이전 1 2 3 4 5 6 다음